
노르디스크의 시작은 텐트가 아니라 깃털과 다운이었다. 1901년 덴마크의 23세 청년 H. O. Lange가 코펜하겐에 설립한 다운 원료 회사 '노던 페더'가 뿌리다. 1967년 아웃도어 시장에 주력하는 자회사 '노르디스크 프라이자이트'를 세웠고, 1991년 브랜드명을 노르디스크로 통일했다. 국내에 '알헤임' 등 면 텐트로 잘 알려져 있는데, 제품명에도 브랜드 정체성이 짙게 배어 있다 — 알헤임은 북유럽 신화 속 요정의 땅, 아스가르드는 신들의 거주지에서 따온 이름이다. 100년 넘게 이어온 침구 제작 노하우가 지금의 텐트 원단 기술로 이어지고 있다.
찾으시는 노르디스크 기종이 없나요? 요청해주시면 직접 찾아서 등록해드립니다. 반영되면 100P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