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드쉘터(OLDSHELTER)는 경기 포천에 있는 빈티지 캠핑 장비 브랜드다. "우리는 빈티지를 사랑합니다"라는 문장으로 스스로를 소개하는데, 빠르게 소비되는 유행 대신 세월이 지날수록 멋이 깊어지는 물건을 만들겠다는 뜻이다. 판매자가 아니라 주말마다 자연으로 나가는 동료 캠퍼의 눈으로 장비를 만든다는 게 브랜드의 설명이다. 제품에는 OS-001부터 차례로 번호를 붙인다. 첫 제품은 랜턴 스탠드(OS-001)였고, 두 번째인 네스트(OS-002)는 선명한 옐로우 컬러의 아치형 텐트로 본격적으로 쉘터를 만들기 시작한 제품이다. 이후 크로스 텐트, 어반포레스트와 함께 만든 윙타프·헥사타프, 지그 우드 테이블, 빈티지 아이론 테이블, 로우체어까지 텐트·타프·가구로 영역을 넓혔다. 서울에 빈티지 장비를 모아 둔 공식 쇼룸(once seoul)도 운영한다. 핵심 키워드: 빈티지 캠핑 · OS 번호를 붙인 제품 라인 · 옐로우 아치 텐트 네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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