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이름은 창업자 롤랜드 타이슨(Roland Tyson)이 참여한 바다에서 정상까지 원정에서 왔다. 인도양 해수면에서 출발해 에베레스트 정상까지 오르는 여정이었고, 1990년 호주 퍼스에서 그 이름을 그대로 브랜드로 삼았다.
씨투써밋은 무게와 부피를 줄이는 소품 설계로 이름을 얻었다. 침낭에서도 같은 태도가 보이는데, 스파크(Spark) 시리즈는 7D·10D 초경량 나일론과 850+ 필파워 다운을 써 3계절용을 1kg 아래로 만든다. 배낭에 넣었을 때 자리를 얼마나 덜 차지하느냐가 이 브랜드의 판단 기준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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