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스턴마운티니어링은 1970년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시작됐다. 반세기가 지난 지금도 미국 내 자체 공장에서 전량 생산하며, 다운 침낭과 다운의류 외에는 거의 손대지 않는다.
이 브랜드가 오랫동안 얻은 평판은 스펙을 부풀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850+ 필파워 구스다운을 쓰고, 바이슨(Bison)·킹피셔(Kingfisher)처럼 극한용 모델에는 고어 윈드스토퍼 겉감을 얹는다. 화려한 마케팅 대신 재봉 품질과 다운 품질로 이야기하는 쪽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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