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스는 동계 침낭에 무게를 둔 국내 브랜드다. 이름 그대로 고산 베이스캠프급의 보온력을 기준점으로 삼는다.
라인업은 시베리안 실드 플러스(Siberian Shield+)와 워메스트(Warmest) 두 축이다. 시베리안 실드는 시베리아산 구스다운을, 워메스트는 900 필파워 폴란드산 구스다운을 쓰며, 겉감은 두 라인 모두 퍼텍스 쉴드+를 얹고 안감은 20D 나일론으로 무게를 관리한다. 컴포트·리밋·극한온도 세 단계를 모두 표기하는 것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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